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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지락 조회 8회 작성일 2021-04-07 09:08: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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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무료 백신 성능이 이정도라고? 윈도우 디펜더 외 백신 성능 비교!

윈도우10 기본 백신 윈도우 디펜더를 아시나요?
무료백신 설치를 고민하고 계신가요? 윈도우10은 기본으로 백신이 동작합니다.
윈도우 디펜더의 성능이 낮다고 아시는 분들도 있지만 실제로는 꽤 괜찮은 성능을 보여줍니다.
저 역시도 윈도우10 설치 후 별도로 백신을 쓰지 않고 몇년을 썼는데요.
윈도우10 출시전부터 그렇게 썼으니 꽤 오래되었죠. 정확히는 윈도우8 때부터 그랬습니다.
백신을 설치하지 않아도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윈도우10씨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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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온노출 의심 백신 324명 접종..."무료 백신 유료로 전용" / YTN

[앵커]
상온 노출이 의심되는 정부의 독감백신을 맞은 사람이 32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일부 병원들은 정부가 지원하는 무료 백신을 성인들에게 돈까지 받고 접종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단순 계약해지 외에는 별다른 제재는 없었습니다.

강정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전북 전주의 한 대형 병원입니다.

상온 노출이 의심되는 독감백신을 맞은 사람은 이 병원에서만 60명에 달합니다.

정부가 21일 밤부터 접종을 금지했지만, 이 병원에서는 접종이 금지된 무료 백신을 성인들에게 돈을 받고 접종한 겁니다.

당초 이 백신은 만 13살에서 18살 청소년과 만 62살 이상 어르신을 위해 정부가 공급한 겁니다.

이처럼 접종이 금지된 백신을 사용한 병원은 전주에서만 13곳.

백신을 맞은 사람은 179명에 달합니다.

전주시는 정부 백신을 미리 빼돌려 사용한 병원 5곳의 계약을 해지하고, 접종 금지 사실을 모르고 22일에도 백신을 접종한 8곳은 주의 조치했습니다.

[조효미 / 전주시보건소 완산진료팀장 : 5개소는 이미 21일 이전에 개봉하지 않아야 할 접종약을 개봉해서 접종했기 때문에 계약해지를 했습니다.]

하지만 추가적인 법적 조치는 없어 여전히 일반 백신 접종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백신 무단 접종 병원 관계자 : 그 백신(국가무료 백신)은 이제 다 회수해서 이제는 없어요. 일반 백신은 저희가 따로 관리하고 있어서 오셔서 접종하셔도 돼요.]

질병청은 문제의 백신을 접종받은 경우가 모두 324명으로 보고됐다고 밝혔지만, 앞으로 더 늘어날 가능성은 남아있습니다.

YTN 강정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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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Y] "돈 내고 무료 백신 맞았다"...무료·유료 섞어 '대충 관리' / YTN

A 씨, 지난달 21일 독감·폐렴 예방 백신 유료접종
8일 뒤 보건소 연락…"상온 노출 의심 무료 백신 맞아"
같은 병원서 160명 돈내고 무료 백신…이상 증상 호소도

[앵커]
무료 접종이 중단돼 돈을 내고 예방주사를 맞았는데 알고 보니 문제가 되는 무료 백신이었다는 제보가 YTN에 들어왔습니다.

취재해보니 한 병원에서만 이런 사람이 16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당한 일이 벌어진 건 무료와 유료 백신을 뒤섞어 보관했기 때문인데 이런 병원들, 더 있는지 추가 조사가 필요합니다.

김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21일, 경기도 양주에 있는 내과에서 16만 원을 내고 독감과 폐렴 예방 백신을 맞은 A 씨.

여드레 뒤, 보건소에서 황당한 연락을 받았습니다.

맞은 예방주사가 정부 조사 중이었던 상온 노출 의심 무료 백신이었다는 겁니다.

[A 씨 : 백신이 파동 난다, 없다 하니까 남들보다 일찍 유료로 (맞았던 거죠.) 상당히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문제 된) 무료 백신을 유료로 맞았다고 하니까….]

알고 보니 A 씨 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습니다.

해당 내과에서만 돈 내고 무료 백신을 맞은 사람이 160명가량입니다.

이상 증상을 호소한 사람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주시 보건소 관계자 : 속 메스꺼움 증상이나 가려움증 이런 거 좀 있으신 분 계셨는데 증상은 오래 가지 않고 현재는 괜찮으세요.]

병원 측은 직원 실수라고 해명했습니다.

무료 독감 백신과 병원이 구매한 유료 백신을 냉장고에 함께 뒀는데, 간호사가 착각해 잘못 접종했다는 겁니다.

[병원 관계자 : 다른 데서 구입한 것을 주사 환자들에게 놨어야 했는데 간호사들이 실수로 헷갈려서….]

해당 내과에서 무료 백신을 급히 회수한 양주시 보건소는 접종사업 위탁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전형적인 관리 부주의라면서 정부가 접종 중단까지 발표했던 만큼 당연히 따로 보관했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엄중식 /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 관리지침 자체에 문제는 없거든요. 지침을 얼마나 성실하게 잘 현장에서 실행하느냐 잘 지키느냐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이 병원처럼 유료와 무료 백신을 섞어 보관하다가 잘못 접종한 사례가 적지 않을 수 있는 만큼 추가 조사도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의료기관의 백신 관리 지침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어길 경우 제재하는 방안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YTN 김지환[kimjh0704@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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