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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장관, 최저임금 논란 반박 “편의점 사장보다 알바생이 최저임금 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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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V국민방송 작성일18-07-24 00:00 조회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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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은 23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청년들의 노동조합인 청년유니온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내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정해지고 난 뒤 첫 현장 행보로 아르바이트생, 비정규직 등과의 만남을 택한 건데요. 소상공인과는 조금 다른 이들의 입장은 어떤 것인지,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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